All posts filed under “User Experience

About Use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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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앱 리뷰 Week 1- Blind

데스크탑 버전의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만 디자인하다 보니, 모바일에 감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 하나의 앱을 (내 마음대로) 선정해서 사용해보고 UI/UX 관점에서 끄적여보려한다. 첫번째로 선택한 앱은 친구가 일하고 있는 Blind 앱. 3일 전에 설치해보고, 생각보다 쉽게 접할 수 없던 연봉이나 보너스 같이 고급 정보들이 많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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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이해하는, 사용자 조사 디자인하기 ( Design user research explained for everyone)

병환이형의 Facebook 담벼락에 공유된 글을 읽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의역해 본다. 원문에는 글의 설명을 돕는 짤방들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원문을 보기를 권장한다. (http://blog.froont.com/design-user-research-explained/) 어떤 것을 디자인 할때, 영감을 주거나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제공하는 최고의 대상은 다름 아닌 사람이다. 이러한 영감은 단지 사람들이 무얼 하고 왜 그것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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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UX 결산 – 2 (The state of UX in 2015/2016)

  앞부분에 이어서 uxdesign.cc 에 올라온 글을 번역하면…. — 6. 컨텐츠 전략이 새로운 정보 구조가 되다. (Content Strategy as the New Information Architecture) 10년 전, 기업들은 자신들의 웹페이지를 가지고 싶어하고 필요로 했다. 정말 많은 정보가 들어있고 자회사 관련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 허브 같은 강력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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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UX 결산 – 1 (The state of UX in 2015/2016)

어느덧 201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다. 올해는 어느 해보다 개인적으로 바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정말 많이 돌아다녔다. 나는 변한게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흘렀고… Status가 바꿨다. 내가 몸 담고 있는 UX 분야도 내 작업하는 방식에는 별로 바뀐게 없는 것 같은데, 외부에서는 빠르게 바뀌어간다. 특히 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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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인용)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는 잘 만든 슈트와 같다. 보통 사람이라면 손으로 바느질한 단추(장식용 활자)라든가 섬세한 다트 재단(완벽한 정렬 상태), 고급 원단(완벽한 글자 크기)을 세세히 알아보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 옷(작품)이 어마어마하게 비싼 것이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차린다. – 매리언 밴제스 Design and typography are like a well-tailored suit: th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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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디자인하기 (Design at Facebook)

어제 올라온 따끈따끈한 글. 페이스북에선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인데, 소제목이 말하듯이 주로 (페이스북 같이) 스케일이 큰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의 어려웠던 점들(Uncovering the challenges behind building a product at scale)이 많이 언급되어있다. 원글에는 새로 지어진 페이스북 캠퍼스의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으니 한 번 들어가 사진들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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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팅은 정말 별로다… (You Know Your Meetings Suck If…)

요즘 들어 하루에 미팅이 기본적으로 2-3개가 있는데, 많은 날은 30분 단위로 쪼개서 5-6개가 생기기도한다. 이 중, 내 의견을 묻거나 내가 주도해야하는 미팅은 2개 남짓. 다른 미팅들은 생산적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이 나와 관련 없어서 딴짓할 때가 많다. 그 와중에 발견한 글로… 효과적이지 않은 미팅의 징후들과 이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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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애플빠인 이유?

물론, 제품의 완성도가 뛰어나서, 이쁘니까, 사용하기 편리하니까.. 등등이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애플에서 나오는 제품들은 일년에 몇 개 되지 않기 때문이다. 디자이너 입장에선, 대응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안드로이드 유저가 더 많기는 하지만, 쉽사리 안드로이드를 주력으로 디자인하진 않는다. 제조사마다 내놓는 폰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자기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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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동안 멋진 디자이너가 되는 방법 (how to become an awesome designer in 365 days)

Five agency 에서 일하는 Marko Stupić 의 블로그 글 을 보고서, 나도 매일같이 꾸준히 뭔가를 해야지 다짐하며 예전 부터 하려 했던 일주일에 블로그 글 하나씩 올리기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 일 년 뒤에 멋진 디자이너가 되기를 갈망하며..ㅎㅎ — 자신을 천성적인 일 중독자라고 이야기하는 Marko는 ‘(꾸준한) 연습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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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디자이너와 숙련된 디자이너의 차이 (Junior Designer vs. Senior Designer)

페이스북의 제품디자인 디렉터인 Julie Zhuo가 작년에 작성한 글로, 우연찮게 미디엄을 보다가 발견했다. 세 가지 차이를 스케치로 간단하게 설명했는데… 너무 와닿는다. 원본 그림은 원문을 통해서 보길 바라며..  아래 그림의 왼쪽이 초보 디자이너에 해당하는 스케치고 오른쪽은 숙련된 디자이너를 나타낸다. 1. 디자인 과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Read More